미주중앙일보, 고국의료관광'

(사)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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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등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교포들은 한국에 와서 치료를 받고 싶으면 지금까지는 지인을 통하거나 아니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접근을 통해서는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진료 혜택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시행 착오는 물론 고비용, 특히 예기치 않은 의료사고로 인해 상당한 어려움이 상존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중단된 의료관광 사업 활성화 일환으로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가 이번에 미주중앙일보와 국내 최고 보건의료전문지 데일리메디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미주교포 고국방문의료관광 프로젝트는 처음 실시됩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국내서도 진료와 서비스 등이 최고 수준인 병원이 엄선돼 참여합니다. 교포분들에게는 이들 병원이 의사와 환자 간 1:1 맞춤형 상담 및 진료, 검사, 건강검진 등을 통해 질(質) 높은 치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유치업자를 생략한 시스템 적용으로 환자들에게 많은 의료비 절감 효과를 제공할 것입니다.

병원찾기 Step

- 미주 중앙일보 홈페이지, 미주교포 의료관광이벤트 배너 클릭

- 본인 관심있는 세부 진료 분야 클릭

- 국내 의료기관 클릭

- 병원 홈페이지 연결 및 검색

- 병원 코디네이터 or 온라인 상담 실시

- 고국 방문 시 진료 및 관광, 기타 부대적인 필요 사안 결정

관광서비스 이용

- 미주 교포 의료관광 종합 상담센터

  Tel. 02-730-1126 / Fax. 02-730-1125 / E-mail. ktpa@ktpa.or.kr


- 미주 현지 (US아주투어)

  Tel. 1-213-388-4000 / www.usajutour.com


- 대한민국 (플랜스여행사)

  Tel. 02-6447-1124 / E-mail. ok@planskorea.com

  입국 후 체재 및 관광 서비스 상담

- 중앙일보 미주 발행지역

(사)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

세계적인 자연환경, 전통이 살아숨쉬는 관광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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